개인 사정상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지 못했습니다.

   아버님과의 아픈 과거를 겪었고

   이해로 다가선지 얼마 되지 않은 친구이기에

   곁에서 지켜보는 저도 마음이 아픕니다.

   미안해 승우야. 힘내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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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s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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